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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여 진 미제의 <강대성>신화(6)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미제는 참패의 교훈을 잊지 말라

 미제는 3년간의 조선전쟁(1950-1953)에서 심대한 참패를 당하고 조선인민앞에 굴복하였다.
 당시 미국무장관 마샬과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브랫들리는 <신화는 깨여 지고 말았다.우리는 남들이 생각하던것처럼 그렇게 강한 나라가 아니였다.>,<솔직히 말하면 조선전쟁은 커다란 군사적재난이며 잘못 고른 장소에서 잘못 고른 시간에 잘못 만난 적과 싸운 잘못한 전쟁이였다.>고 비명들을 질렀다.
 조선에서 전쟁이 끝난지 50년이 되지만 미제의 침략기도는 계속되고 있으며 오늘 최절정에 이르고 있다.
 조선침략야망과 세계제패야망을 변함없이 추구하고 있는 미제는 조선의 <핵문제>를 집요하게 걸고 들며 그것을 구실 삼아 제2조선전쟁을 도발하려 하고 있다.세계를 틀어 쥐려면 아시아를 정복해야 하고 아시아를 장악하려면 조선을 집어 삼켜야 한다는 침략교리에 따라 미국은 조선에 대한 전례 없는 군사적압박조치를 취하면서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온갖 발악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의 조선은 20세기 50년대의 조선이 아니다.
 조선에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과 전법을 지니셨던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주석 그대로이신 천출명장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계시고 현대적인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강군이 있으며 일심단결의 위력한 무기가 있다.
 만일 미국의 부쉬호전집단과 그 추종세력이 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조금이라도 침해한다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모든 잠재력을 총 동원한 강력하고도 무자비한 보복조치를 단호히 취할것이며 침략자들을 모조리 쓸어 버리고야 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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