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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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여 진 미제의 <강대성>신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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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미제가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1950.6.25-1953.7.27)에서 조선인민과 인민군대의 영웅적항전에 의하여 비참한 참패를 당하였다. 미제는 조선전쟁에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과 공군의 5분의 1,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들과 남조선군 등 200여만의 대병력을 투입하고 일찌기 전쟁력사에서 그 류례를 찾아 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전쟁방법과 수단을 다 동원하였다. 그러나 미제는 3년간의 전쟁기간에 40만 5,000여명의 미군을 포함한 156만 7,000여명의 병력과 1만 2,200여대의 비행기,250여척의 각종 함선을 비롯한 막대한 전투기술기재들과 군수물자들을 잃었다. 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의 병력과 군수기재의 손실은 제2차세계대전시기 4년동안의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거의 2.3배에 달한다. 조선전쟁에서 당한 돌이킬수 없는 군사,정치,도덕적패배는 전쟁광신자들이 더는 전쟁을 계속할수 없게 하였다. 1953년 7월 27일 미제는 마침내 영웅적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을수 없었다. 미극동군사령관 클라크는 <나는... 력사상 승리하지 못하고 정전협정에 조인한 최초의 미군사령관이라는 영예롭지 못한 이름을 가지게 되였다.나는 모든것이 실패라는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고백하였다. 114번의 전승을 기록해 오면서 패전을 모른다고 호언장담하던 미국은 영웅적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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