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28일기사 목록 |
|
|
||
|
|
||
|
전승 50돐 기념행사들
|
||
|
||
|
|
||
|
공화국정부에서 연회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경축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서는 2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는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이 참가하였다. <한민전>평양지부 대표와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해외동포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는 조선주재 각국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김일철이 연설하였다. 그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미제침략자들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성스러운 해방전쟁이였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반제혁명전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지적하였다. 전화의 준엄한 나날 우리의 인민군대와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정치군사적령도를 높이 받들고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하여 결사적으로 싸움으로써 력사적승리를 쟁취하였습니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우리 인민의 승리는 걸출한 군사의 영재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전략전술,비범한 령군술의 승리였습니다.우리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 쥐고 군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사생결단의 의지로 싸운다면 비록 작은 나라 인민이라 하여도 제국주의강적과의 대결에서 능히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확증한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간고한 항일혁명전쟁과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자주와 평화를 위한 인류의 공동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은 세계를 진감시킨 특출한 위훈이였으며 그것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우리 인민의 반제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 있게 추동하는 영원한 혁명적재보로 되고 있습니다. 오늘 미국의 광란적인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전쟁이 터질수 있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민의 혁명위업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빛나게 계승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반제투쟁사에 새로운 승리의 장을 기록하면서 보다 높은 단계에서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탁월한 지략과 무비의 담력을 지니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력사의 광풍을 쳐 몰아 내시며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 있게 이끌어 나가고 계십니다. 위대한 백두산빨찌산의 아들이시며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백전백승의 선군혁명령도가 있는 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배짱은 든든하며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입니다. 전승 쉰돐을 경축하는 우리의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 같은 경모심을 담아 가장 준엄한 력사의 시련속에서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여 자주,독립,사회주의를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고 인류의 자주위업에 탁월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의 충성의 결의모임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인 전쟁관점과 반제계급의식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며 싸움준비완성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킴으로써 주체혁명위업과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 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이러한 결의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맞으며 26일 평양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교양마당에서 진행된 충성의 결의모임에서 표명되였다. 김일철인민무력부장은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은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령도업적을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인민군대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보위하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완성하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국통일은 어버이수령님의 생전의 최대념원이였다고 하면서 보고자는 우리의 영웅적무장력은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의 피의 교훈을 잊고 분별없이 덤벼 든다면 민족의 사무친 원한과 복수심을 터쳐 무적의 총대로 침략의 무리들을 신성한 조국강토우에서 영영 쓸어 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전시영웅들처럼 절대불변의 신념과 순결한 량심으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그이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제일충신,참다운 선군혁명동지가 되여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 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각도,시,군과 륙해공군부대들에서 경축보고대회 및 보고회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 경축보고대회 및 보고회가 26일 각도,시,군과 조선인민군 륙해공군부대들에서 진행되였다. 보고대회 및 보고회들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력사적승리는 조국의 운명을 두번다시 구원한 민족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은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당과 군대,인민의 일심단결이야말로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전쟁승리의 제일무기이라는것을 보여 주었으며 앞으로도 반미대결전에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혁명적신념을 안겨 주고 있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보고자들은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그 진리성과 불패성이 검증된 선군혁명로선,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여 놓으신 불멸의 전승업적을 끝없이 빛내임으로써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자가 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강화해 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인민무력부 경축야회,인민보안성 청년전위들의 경축야회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맞으며 인민무력부 경축야회가 26일 전승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김영춘,인민무력부장 김일철이 야회에 참가하였다. 불멸의 혁명송가들인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장중하게 울려 퍼지자 광장에는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 졌다. 군인들은 <유격대행진곡>,<총동원가>,<중대생활 좋다> 등의 씩씩하고 경쾌한 노래선률속에 춤파도를 세차게 일으켰다. 전승의 감격과 환희가 넘쳐 나는 가운데 조선인민군 장령들도 춤판에 뛰여 들어 병사들과 함께 흥겨운 춤률동을 펼쳐 놓아 야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전체 야회참가자들은 세기를 이어 영웅적투쟁의 전통,전승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며 총대로 개척된 조선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 나갈 철석 같은 의지에 넘쳐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구호들을 합창하였다. 한편 이날 인민보안성 청년전위들의 경축야회가 봉화예술극장 앞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축공연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 경축공연들이 26일 평양시안의 극장들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문화궁전에서는 선군문화예술축전 종합공연이,중앙로동자회관에서는 전국로병 및 영예군인예술공연 <승리자들이 부르는 선군의 노래>가,평양대극장에서는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공연이,봉화예술극장에서는 인민보안성 군악단과 협주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경축음악회가,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는 학생소년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이 있었다.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또한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관람에는 우리 나라에 온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녀맹원들의 예술공연,전국학생소년궁전(회관) 미술소조원들의 미술경연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 경축행사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25일에는 녀맹원들의 예술공연 <위대한 장군님 모시여 승리의 노래는 영원하리>가 있었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보여 주는 작품들과 인민군군인들에 대한 원호사업을 힘 있게 벌린 후방인민들과 녀성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투쟁정신,혁명적락관주의를 반영한 종목들을 무대에 펼치였다. 이날 전국학생소년궁전(회관) 미술소조원들의 미술경연도 있었다. 참가자들은 강성대국의 미래의 담당자들로 어엿하게 자라나고 있는 학생소년들의 동심을 그대로 담은 조선화,선전화,연필화,만화,서예 등의 미술작품들을 내놓았다. 평양시청년정보기술성과전시회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 50돐을 맞으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평양시위원회 회관에서 학계의 커다란 관심속에 <평양시청년정보기술성과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전시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교육기관들과 시내 공장,기업소들의 여러 청년과학기술집단이 참가하였다. 전시회장에는 기계,피복,설계,건축,의학,철도운수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가치 있는 정보기술성과자료들이 수많이 전시되였다. 그 가운데서도 상업정보봉사지원체계 프로그람,로보트축구모의 프로그람 등 실용성 있는 많은 프로그람들이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발명가들은 자기가 연구개발한 프로그람성과자료들을 콤퓨터화면을 통해 참관자들에게 해설해 준다. 전시회에서 우수하게 평가된 자료들은 청년절(8.28)을 계기로 열리는 <전국청년정보기술성과전시회>에 출품되게 된다.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 진정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맞으며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평양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찾았다.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 있었다. 꽃바구니 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동상에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공장,기업소,농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한민전>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할것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 등의 글발들이 씌여 져 있었다. 군중들은 김일성대원수님을 경모하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김일성군사종합대학,김일성종합대학,인민보안성,평양학생소년궁전 등 평양시내 여러 단위들에 모신 김일성주석의 동상에도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전국각지의 각계층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고장에 모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한편 27일 청진시에 높이 모신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중국동북지방의 20여개의 대표단들이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꽃바구니 진정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맞으며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이 27일 아침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기념탑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 있었다. 꽃바구니진정에는 김영남,전병호,최태복과 당,무력기관,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기념탑중심주제 <승리>상앞에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부,근로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과학,교육,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공장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승리와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참가자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고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미제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한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주재 무관단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렬사릉들에 화환 진정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맞으며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장병들,근로자들이 27일 아침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들이 화환진정대들에 놓여 있었다. 렬사릉들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 있었다. 화환진정들에는 홍성남,계응태 등 간부들과 당,무력기관,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부,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공장,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혁명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애국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조국의 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혁명렬사들과 애국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주재 무관단이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우의탑에 화환 진정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맞으며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이 27일 아침 우의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우의탑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 있었다. 화환진정에는 한성룡,신일남과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김영대위원장,당,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인민군장병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무동화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부,성,중앙기관,과학,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공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참가자들은 지난 조선전쟁에 참가하여 영웅적으로 싸우다가 희생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한편 각지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묘들에도 화환이 진정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