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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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단체들 <한나라당>의 반민족적,반통일적책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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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한나라당>의 반공화국대결과 모략책동을 규탄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한나라당>이 <북의 핵고폭실험에 대북송금이 리용>되였다는 여론을 내돌리면서 <새 특검법>을 들고 나오는것은 친미,반북광신자들의 망동으로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평화를 바라지 않는 반역집단의 몰골을 여실히 드러내 보여 주었다고 지적하였다. <한나라당>패거리들은 <새 특검법>을 휘둘러 북남관계를 대결로 이끌어 가는것이 우리 민족에게 전쟁의 핵참화를 들씌우는 민족반역행위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한편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국제고통련) 사무국장은 21일 발표한 담화에서 북과 남사이의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력사업이 활발히 벌어 지고 있는 오늘 <한나라당>이 온당치 않은 문제를 들고 나와 북남관계발전에 난관을 조성하기 위해 책동하고 있는데 언급하고 반통일적인 행위에서 자기의 정치적어부지리를 추구하는것은 <한나라당>만이 할수 있는 범죄행위이라고 까밝혔다. <한나라당>의 로골적이며 철면피한 행위를 그대로 허용한다면 북남관계가 다시 대결로 돌아 가고 조선반도에 전쟁의 핵참화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하면서 그는 <한나라당>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책동을 규탄하며 이 당의 존재자체를 단호히 부정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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