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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섭부위원장 평화보장국제회의 참가자들을 만났다-참가자들을 위한 연회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에 관한 국제회의에 참가한 국제민주단체들과 반전평화단체들,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대표단,대표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조선위원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한편 이날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조선위원회에서는 인민문화궁전에서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에 관한 국제회의 참가자들을 위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에 관한 국제회의에 참가한 국제민주단체들,반전평화단체들,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대표단,대표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조선위원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그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그 어떤 강적도 당해 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위해,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결사적으로 투쟁할것이며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 말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국제민주법률가협회 위원장 지뗀드라 샤르마는 연설에서 평양국제회의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이 극도에 달하고 있는 시기에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중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고 미국의 조선전쟁만행을 정의의 이름으로 재판한 참으로 의의 깊은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며 미국의 조선전쟁만행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단죄하는 투쟁을 보다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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