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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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군사칭호를 올려 줄데 대한 명령 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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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26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 줄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명령은 다음과 같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 제00160호 주체92(2003)년 7월 26일 평양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 줄데 대하여 오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뜻 깊게 맞이하고 있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비범한 전략전술의 빛나는 승리이며 수령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조국의 자주독립을 지켜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인민군군인들의 무비의 영웅성과 희생성의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함으로써 영웅조선의 기상과 영예를 높이 떨친 우리 혁명무력은 오늘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자도 단매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으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자랑찬 위훈을 세우고 있다. 나는 당과 수령의 품속에서 자라난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앞으로도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들고 당과 조국,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무거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으면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에 즈음하여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다음과 같이 올릴것을 명령한다. △상 장 변인선 김형룡 최형관 리태원 심상대 지영춘 △중 장 전룡구 리창식 김양근 김경식 오철산 정태근 김승연 리문광 전기창 강희렬 △소 장 림영화 조영대 장춘산 김철종 김경훈 조사형 김봉식 김태학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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