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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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전적지건설에 관한 로작발표 35돐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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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고전적로작 <량강도를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 튼튼히 꾸리자>발표 35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57(1968)년 7월 21일 량강도 책임일군 및 항일혁명투사들과 하신 이 담화에는 혁명전통교양과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를 꾸리는 사업의 중요성과 여기에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그 구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가 전면적으로 밝혀 져 있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끝 없는 충실성,혁명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시고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기 위한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리시였으며 혁명전적지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혁명전적지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쳐 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시대가 전진할수록 백두의 정신을 필승의 보검으로 더욱 억세게 틀어 잡는 혁명적원칙성의 숭고한 구현이며 조선인민들과 청년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한 열혈투사들로 키우는 자애로운 스승의 손길이라고 썼다. 우리 당과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세월이 흐르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끝까지 옹호고수하고 빛내여 나갈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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