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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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여 진 미제의 <강대성>신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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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여지없이 괴멸된 미제의 <정예>사단들 조선전쟁(1950.6.25-1953.7.27)을 도발한 미제는 100여년의 침략전쟁력사에서 악명 떨친 <정예>사단들과 <기술적우세>를 자랑하던 해군,공군무력을 조선전선에 대대적으로 들이밀었다. 그러나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는 전쟁 첫시기부터 산산이 부서졌다. 괴멸의 서막은 미24보병사단의 선견대인 <스미스특공대>가 올리였다. 사단장 띤은 전투경험이 가장 많은 540여명의 병사들로 <특공대>를 조직하고 21련대 1대대장 스미스를 대장으로 임명하였다. 특공대에 큰 기대를 건 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는 제5202포병대대와 수많은 포,37대의 군용자동차를 증강해 주었다. 그러나 1950년 7월 5일 땅크의 엄호하에 진행된 조선인민군대의 공격에 <스미스특공대>는 풍지박산되였다.참패를 만회해 보려고 나섰던 34련대도 인민군대의 진격에 패주하고 말았다. 미24보병사단은 대전에서 완전히 포위소멸되고 사단장 띤은 인민군전사에 의하여 포로가 되였다. 맥아더는 미24보병사단이 대전에서 괴멸의 운명에 직면하자 그를 구원하기 위하여 미1기병사단을 투입하였다.그 선견대는 대전에 가닿기도전에 인민군대의 매복에 걸려 소멸되고 사단은 영동계선에서 완전히 전멸되였다.<무적의 사단>,<승리의 사단>이라고 자랑하던 미1기병사단의 오랜 <전통>은 조선전선에 투입된지 6일만에 깨지고 말았다. 미제의 해외침략력사에서 오랜 <전통>과 <공적>을 세워 <독수리부대>,<해병의 꽃>이라고 불리우던 미1해병사단도 서울계선전투에서 심대한 참패를 당하였다.그후 장진호반전투때 참패를 만회해 보려고 날뛰다가 인민군대의 포위망에 걸려 몽땅 녹아 났다. <총검사단>이라고 불리우던 미2보병사단도 포위망에 걸려 사면팔방에서 얻어 맞고 황천객이 되였다. 그때의 참상을 남조선 잡지 <신동아>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950년 11월 27일 청천강과 대동강상류 그리고 랑림산맥은 공산군에게 포위섬멸된 우리의 시체로 시산혈하로 변했으며 들과 산과 골짜기 발 닿는 곳마다에서는 값 비싼 현대적무기들이 마구 딩굴었고 그날 지리멸렬된 우리 패잔력량들은...혹한과 기아에 떨며 방황하다가 별수없이 공산군에 속속 투항하고 말았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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