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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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 50돐 기념행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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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무력부 연구토론회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한 인민무력부 연구토론회가 22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때려 부시고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심으로써 우리 민족사와 세계반제혁명전쟁사에 특기할 업적을 쌓아 올리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기묘하고 령활한 군사전법을 수많이 창조하고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활용하시여 확고한 전략전술적우세로 적들을 격파하시였으며 비범한 령군술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전쟁승리에로 이끄시여 전대미문의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석의 반제전승업적은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정치가 있는한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민무력부장 김일철과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장령,군관,군인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녀맹호>포증정식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맞으며 전국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나라의 군력강화에 이바지할 애국의 한마음으로 좋은 일하기운동을 벌려 <녀맹호>포를 마련하였다. 증정식이 22일 평양의 전승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녀맹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은 증정보고에서 인민군장병들이 조선의 어머니들의 신념과 의지가 깃들어 있는 이 포를 억세게 틀어 잡고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굳건히 보위하며 이 땅에 기여 드는 침략자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안겨 주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증정식에서는 <녀맹호>포증정서가 해당 인민군부대 지휘관에게 전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녀맹일군들,인민군장병들,모범적인 녀맹원들이 증정식에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제16차 미술전람회 개막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제16차 미술전람회가 4.25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에는 조선인민군 창작가들,군인들이 창작한 270여점의 우수한 미술작품들이 출품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콤퓨터필림화 <백두산3대장군 립상화>를 중심으로 백두천출명장편,위대한 선군령장편,조국해방전쟁편,선군현실편으로 나뉘여 조선화,유화,선전화,출판화,서예,공예,조각 등 작품들이 전시되여 있다. 전시된 작품들중에는 유화 <서울땅에 울려 퍼진 김일성장군의 노래>,조선화 <조국이 기억하는 주문진해병들>,유화 <7월 27일> 등 주석의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원쑤격멸의 성전에서 위훈을 떨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을 형상한 작품들이 많다. 전람회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령도 따라 이 땅에서 침략의 무리들을 쓸어 버리며 영원한 승리의 7.27을 안아 오려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필승의 신념과 멸적의 투지를 반영한 선전화 <병사가 지켜 선 조국>,<전승의 축포 또다시 터치리>,조각 <무자비하게 짓뭉개리> 등의 작품들도 전시되여 있다. 개막식이 22일에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박재경대장이 개막사를 하였다.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영원한 승리의 노래>가 22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혼성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로 시작된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격파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한 조선인민군의 위훈을 혼성합창 <우리의 7.27>,무용 <승리의 봉우리> 등에 훌륭히 담았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반미대결전에서의 승리와 강성대국건설위업수행에로 이끌어 주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한 녀성민요독창과 남성방창 <자랑하세 천하제일명장>,남성독창 <전선에서 전선에로> 등의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공연무대에는 우리 혁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 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 같은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종목들도 올랐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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