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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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학자들 부쉬행정부에 미조회담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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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모임에 참가한 50여명의 미국학자들이 부쉬행정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평화회담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제2의 조선전쟁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조선에 대한 군사행동은 어떠한 조건에서도 검토되여서는 안되며 또 실천에 옮겨 져도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현 부쉬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동북아시아지역을 불안정하게 하고 결국 미국의 안전보장과 경제적리익에도 손해를 가져 올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조사이에 관계정상화를 이룩하고 직접대화를 즉시 무조건 시작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이렇게 하는것이 조선의 <핵개발계획>에 대한 미국의 <우려>를 해소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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