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19일기사 목록 |
|
|
||
|
|
||
|
김정일최고사령관 조선인민군 제581군부대를 시찰
|
||
|
||
|
|
||
|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조선인민군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 받은 조선인민군 제581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과 리명수,현철해,박재경대장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리용철제1부부장이 동행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장령들과 군부대지휘관들로부터 영접보고를 받으신 다음 군인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전투적기백이 나래치는 훈련을 보시고 모든 군인들이 적들의 그 어떤 침공도 제때에 격파분쇄하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육체적으로 튼튼히 준비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작전지휘실에 들리시여 군부대장으로부터 정황보고를 받으시고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지휘관,병사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며 특히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힘 있게 벌리는 과정에 무적의 전투대오로 장성강화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교양실,침실,취사장,부식물창고,세목장 등 여러곳을 돌아 보시고 군인들을 만나시여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면서 전사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병영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 보시고 그 어데를 보아도 하나같이 깨끗하고 알뜰하다고 거듭 치하하시면서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전투적랑만과 풍만한 정서가 넘쳐 나는 인민군대의 문화생활기풍이 온 사회에 더욱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군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