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16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주체사상교양에 관한 로작발표 17돐을 기념
|
||
|
||
|
|
||
|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발표 17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75(1986)년 7월 15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주체의 세계관의 과학성,진리성과 모든 형태의 사상교양을 주체사상교양으로 일관시킬데 대한 문제,혁명적수령관을 인생관화하며 사회주의경제제도의 우월성을 옳게 인식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사상사업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밝혀 져 있다. 신문은 지난 기간 당사상사업이 철두철미 주체사상교양으로 일관됨으로써 혁명대오의 사상적순결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우리의 일심단결이 철통같이 다져 지게 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우리 혁명대오를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독창적인 선군사상을 내놓으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귀중한 사상리론적지침을 안겨 주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선군혁명사상은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는 새 세기의 지도적지침이며 주체사상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전투적기치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절대불변의 진리로 간직하고 억세게 나아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크나큰 믿음으로 천만군민을 한품에 안아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생사운명을 같이 하는 선군혁명동지로 키우고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내세우고 전체 인민이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도록 이끄신것은 혁명대오를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인민의 신념을 허물어 보려고 정치군사적,경제적압박과 심리모략전을 악랄하게 감행하고 있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에서 다져 진 불굴의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와 강성대국의 미래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 나갈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