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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쟈정당이 꽃바구니,여러 나라에서 주석서거 9돐행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9돐에 즈음하여 캄보쟈푼씬뻬크당이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8일 캄보쟈푼씬뻬크당대표단 단장 룸 치엥이 대사관을 방문하여 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단장은 푼씬뻬크당은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노로돔 시하누크국왕과 자기 당에 돌려 주신 크나큰 은정에 대하여 언제나 잊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원수각하께서 건강하실것과 나라의 보위와 조국통일을 위한 숭고한 위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회고모임이 이딸리아,인디아,베닌,에꽈도르,타이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이딸리아인민민주주의-통일좌익당 총비서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을 광복하시였으며 제국주의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보고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 올리신 업적에 언급하고 그이는 만민이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칭송하는 20세기의 대성인이시였다고 말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만세친목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인류가 낳은 걸출한 령도자들과 영웅들중에서도 가장 뛰여난 령도자이시며 영웅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에꽈도르 <볼룬따드>출판사 명예총사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우리 가정의 아버지이시며 은인이시였다고 하면서 대원수님께서 우리 가정에 돌려 주신 사랑과 배려는 정녕 대를 두고 잊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김일성주석의 서거 9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싱가포르,메히꼬,리비아에서 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6일과 7일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옴스크시와 유쥬노-싸할린스크시에서 회고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일성,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리>,<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이라는 제목의 토론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어버이수령님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계시여>를 감상하였다.
 한편 이날 원동고통련도 회고모임과 토론회 등을 진행하였으며 깜챠뜨까주고통련은 8일 영화감상회를 가지였다.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9돐에 즈음하여 뻬루공산당,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와 국방성 군의국,리비아 우바리의료단과 벨긴의료단에서 집회와 사진 및 도서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 및 도서전시회장들에는 주석의 혁명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과 도서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가 상영되였다.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영화를 보고 자기들은 세계가 공인하는 김일성주석을 언제나 잊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참으로 그이는 세계사회주의운동과 인류자주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였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집회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일찌기 력사가 알지 못하는 대성인이시였다,그이께서는 한평생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며 그들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김일성주석은 령도의 거장,창조와 건설의 영재,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서 언제나 조선인민과 기네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함께 계신다고 지적하였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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