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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 <청년들을 자랑하라> 제1,2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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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청년들을 자랑하라> 제1,2부를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웠던 간고한 시기에 선군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인 청년영웅도로를 일떠세운 청년건설자들의 투쟁모습을 통하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시는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훌륭히 수행해 나가는 조선청년들의 결사관철의 정신과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영화의 주인공인 대대장 김원범은 로반성토작업을 짧은 기간에 끝내기 위해 날려쌓기발파방법을 받아 들일것을 결심하고 이에 경험이 있는 려단 시공참모 승민에게 대대에 내려 와 함께 일하면서 도와 줄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이전 발전소건설장에서 있은 일을 잘못 리해하고 있는 승민은 대대장을 명예를 위해서는 인간의 의리도 쉽게 저버리는 사람으로 여기면서 그와 함께 일하기를 거절하고 혼자서 계단식날려쌓기발파방법을 설계하여 내놓는다. 그러나 단 한번의 발파로써만 공사의 질과 속도를 보장할수 있다는 대대장과 돌격대원들의 열렬한 제기와 청춘로반우에 깨끗한 량심을 묻어 가는 원범이의 소행에 감동된 승민은 군인건설자들속에 들어 가 30만산을 한번에 날려 보낼수 있는 과학적인 발파각도를 찾아 낸다. 주인공과 돌격대원들의 영웅적인 투쟁으로 발파작업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며 로반성토공사는 려단적으로 제일먼저 끝나게 된다. 영화에서는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 가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좋은 길만을 마련해 드리는 도로건설자로 영원히 살려는 소대장 은하와 대학입학도 뒤로 미루고 건설장으로 달려 온 홍아며 경애하는 장군님을 그리며 <마대전>으로 강성대국건설의 대통로를 열어 나가는 청년돌격대원들의 투쟁모습과 이들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안겨 주시는 어버이장군님의 은정 깊은 사랑에 대하여 감동 깊게 펼쳐 보이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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