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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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북침을 노린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동맹>강화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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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방장관 람스펠드가 남조선<국방부장관> 조영길과 워싱톤에서 우리 공화국을 걸고 들며 남조선과의 <동맹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계속 협력>할것을 약속했다.밀담후에도 그는 <북조선의 핵개발위협>을 운운하며 <강력한 억제력을 바탕>으로 하는 <동맹국의 결속이 불가결>하다고 하면서 <군사적인 억제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줴쳤다.
13일 <민주조선>은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남조선과의 <군사동맹>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고 폭로하였다. 필자는 미국의 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빗대고 <동맹국의 결속>이요,<동맹관계의 강화>요 하고 떠든것은 결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정복하려는것은 미제의 변함 없는 침략야망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동맹>이 강화될수록 조선반도에서는 새 전쟁,핵전쟁의 위험이 그 만큼 증대될수밖에 없다.남조선과의 <군사동맹>을 강화하려는 미제의 책동은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파괴하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기마련이다.미국호전광들이 박차를 가하는 남조선과의 <군사동맹>강화책동은 이렇듯 매우 위험한 후과를 내포하고 있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미제가 남조선군을 총알받이로 삼아 우리 공화국을 어째 보려 하지만 그것은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미제가 감히 선불질을 한다면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이 어떤것인가를 톡톡히 맛보게 될것이다.미국은 그때에 가서 후회할것이 아니라 언제 가도 성사될수 없는 반공화국압살정책을 버리고 조미대화에 성실히 나서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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