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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9호선거구 군인선거자들의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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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후보자로 등록하기로 하신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기 위한 제649호선거구 선거자들의 충성의 결의대회가 12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조명록,조선인민군 총참모장 김영춘,인민무력부장 김일철,조선인민군 차수 장성우와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된 대회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전국의 모든 선거자들에게 보내신 공개서한을 조명록총정치국장이 전달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장령 려춘석을 비롯한 군인선거자들의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그들은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시여 자기들의 선거구에 대의원후보자로 등록하기로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다함 없는 경모의 정과 한결 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제649호선거구에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후보자로 등록하기로 하신 바로 여기에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주력군으로 내세우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도전을 맞받아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키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드팀 없는 신념과 의지가 담겨 져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인민군대에서 당정치사업을 힘 있게 벌려 모든 장병들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끝까지 따르고 앞장에서 결사옹위하는 김정일제일숭배자,김정일제일결사대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인민군대가 사상과 도덕,투쟁기풍과 일본새,문화생활의 모든 면에서 사회의 본보기가 되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민군대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애국의 구호를 높이 들고 혁명적군인정신으로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내 나라,내 조국을 주체의 강성대국으로 일떠세우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모신 한 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일당백의 펄펄 나는 싸움군으로 억세게 준비하며 원쑤들이 이 땅에 또다시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주체조선의 명예를 걸고 침략자들을 단매에 쳐 부시고 조국을 통일하는데 청춘을 아낌없이 바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전체 참가자들은 크나큰 감격과 기쁨에 넘쳐 4.25문화회관광장에 흥겨운 춤판을 펼쳐 놓았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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