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1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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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부강발전에 기여한 라선-대흥무역회사 사장 오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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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일 평양에서 라선-대흥무역회사 사장 오사성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가 수여되였다.
일본 오사까에서 출생한 그는 1살때인 주체49(1960)년에 조국의 품에 안기였다. 그는 국가적혜택속에 탁아소,유치원,소학교,중학교를 거쳐 청진예술학원에서 마음껏 재능을 꽃 피웠다. 졸업후 나라의 미술인재를 키우는 교육자로,무역일군으로 사업하였다. 그는 돈 한푼 들이지 않고 공부시켜 나라의 어엿한 일군으로 키워 준 고마운 조국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하였다. 그의 애국적소행은 조국이 가장 어려웠던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에 높이 발휘되였다. 그는 청진시의 뻐스 정상운행을 위해 수만개의 다이야를 비롯한 많은 물자들을 보장하여 시민들의 교통상 편리를 도모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동계급들에게 많은 문화기재와 식료품들을,회령시 협동농장들에 수만점의 농기구들을 보내주어 쇠돌과 알곡증산에도 이바지하였다. 그는 자체로 큰 규모의 현대적인 수산물가공기지도 꾸려 놓았다. 이 나날에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여러차례의 감사를 받고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를 지니였다. 영웅이 된 소감에 대하여 묻는 기자에게 그는 한일도 없는 자신에게 거듭 돌려 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에 감격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하여 강성대국건설에 크게 이바지하겠다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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