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1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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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평균 결혼나이 남자 27.3살,녀자 24.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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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7월 11일은 세계인구의 날이다.
이날에 즈음하여 조선에서는 세계적으로 첨예하게 제기되고 있는 인구문제해결에서 중요한 사춘기청년들의 재생산건강문제에 더욱 큰 관심을 돌리고 있다. 나라에서는 청년들이 나라와 민족의 미래로,사회의 가장 활력 있는 부대로 되고 있으며 인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춘기청년들의 재생산건강문제는 이미 오래전에 완전히 해결되였다. 최근 유엔인구기금의 협조로 조선의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 재생산건강조사결과 평균 결혼나이가 남자 27.3살,녀자 24.8살이라는 사실도 그 단적실례로 된다.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만난 인구연구소 강남일소장은 유엔인구기금이 제기한 올해의 론제 <사춘기청년들의 재생산건강과 권리>에 따라 여러가지 행사가 진행되고 신문,방송들이 이날에 즈음한 글과 프로들을 내며 정기간행물 <인구소식>특간호가 발간되게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중앙과 지방들에서 <청년-미래의 주인>,<사춘기청년과 재생산건강>이라는 제목의 선전화전시회와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세계인구의 날과 사춘기청년들의 재생산건강문제>라는 제목의 기념강연회와 여러가지 형식의 강의도 진행되게 된다. 그는 유엔인구기금의 적극적인 협조는 인구연구소의 사업에 커다란 도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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