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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할머니(함경남도 함주군)에게 생일 백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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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주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 함주군 조양리에서 살고 있는 최명희할머니가 생일 백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생일 백돐상이 9일 할머니에게 전달되였다. 가족,친척들과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 안은 할머니는 감격과 기쁨을 금치 못해 하면서 자기가 100살을 살게 된것은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은덕과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덕분이라고 말하였다. 할머니는 오늘까지 건강한 몸으로 바느질을 비롯한 집안일을 돌보면서 새끼도 꼬아 주는 등 농사일을 돕고 있다. 근면한 로동으로 살아 온 그는 국수와 남새,토장과 두부 같은것을 좋아 하며 편식 없는 식생활을 해왔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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