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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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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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우간다의 캄팔라,프랑스의 샹쁠랑시,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6월 25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집회와 강연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 챵고 마쵸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전쟁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시련이였지만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군사전법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미국을 타승하고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는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강연에서 오늘 조선의 자주권과 평화는 김정일령도자각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담보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앞서 6월 19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범아프리카운동서기국,에꽈도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우간다,민주꽁고,단마르크,뽈스까에서 집회,영화감상회,독보회,방송모임 등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에꽈도르 까냐르주장관은 방송모임에서 조선인민은 언제나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강대한 국력으로 사회주의보루를 지켜 가시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미국의 도발책동에 견결히 맞서 나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서기국 정치국장은 영화 <페허우에 솟아 난 조선>을 감상하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국의 침략을 성과적으로 물리치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채택된 성명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열어 나가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뽈스까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 6월 28일과 7월 3일 프랑스공산주의조정,로므니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알렉싼드루 빤따지가 각각 성명을 발표하였다. 프랑스공산주의조정은 미행정부와 그 추종세력의 침략전쟁위협을 반대하고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투쟁에 형제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반도 북남사이의 대화와 통일과정을 가로 막고 있는 미행정부의 제국주의적인 행위를 규탄하며 나라와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건설적이고 현실적인 제안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와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하여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나라얀 만 비죽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미국의 오만한 핵무장력을 타승할수 있는 유일한 정치적방도이며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간섭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지킬수 있게 하는 만능의 무기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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