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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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서거 9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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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9돐에 즈음하여 그이에 대한 회고모임이 요르단,민주꽁고,로므니아,에짚트,프랑스,파키스탄에서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해당 나라 정계,사회계 인사들의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지 9년이 되여 오고 그동안 세기도 바뀌였으나 그이께서는 오늘도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과 함께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20세기의 태양이신 김일성주석과 꼭 같으신 21세기의 태양 김정일각하께서는 그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 나가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들은 그이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하며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에 즈음하여 로씨야,벌가리아,오스트리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적도기네,민주꽁고에서 강연회,토론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3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9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들이 베이징에서 위대성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석께서 항일무장투쟁과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업적과 총대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일관하게 견지하시여 우리 당 선군정치의 기초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재중동포들은 총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철의 진리를 심장으로 새기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고 따를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9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1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이날을 맞을 때마다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그이의 위대성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독창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건당,건국,건군위업을 자주적으로 해결하시였으며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조선인민의 리익과 조선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풀어 나가시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에짚트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반제투쟁,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주석의 위업은 오늘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김일성주석은 주체의 태양으로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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