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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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1만명이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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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생존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기념궁전을 올해에 들어 와서만도 41만명의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방문하였다.
조선인민군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열성자대회,전국철도일군대회,전국경공업부문일군회의,숨은 공로자회의 등 여러 대회,회의참가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 가는 건국의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태양의 성지를 찾았다. 그들은 당의 선군령도 따라 주체의 사회주의보루를 굳건히 수호하고 내 조국의 존엄과 위력을 떨치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 나갈 맹세를 다지였다.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은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해외동포들도 김일성민족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더 잘 이바지할 결의를 다지였다. 로씨야련방 대통령특사,인도네시아공화국 대통령특사,스위스련방 외무상일행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정계,사회계 인사들은 주체의 최고성지에서 주석을 자주시대의 영원한 태양으로,세계정치원로로 높이 칭송하면서 방문록에 글들을 남기였다. 이것은 김일성주석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수령숭배의 열풍,절대적인 위인칭송의 사상감정이 더욱 더 강렬해 지고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 주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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