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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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에 넘치는 그리움의 대하,불 타는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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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에 즈음하여 각지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인민군군인들은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고 수도 평양의 만수대언덕과 각도 소재지들 그리고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군사종합대학,김일성정치대학,평양학생소년궁전,조선예술영화촬영소,천리마구역,강서구역 청산리,창덕학교 등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끊임없이 찾았다.
어버이수령님께 삼가 인사를 드리고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는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 모시고 당의 선군령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갈 확고한 신념과 불 타는 맹세가 어려 있었다. 한편 만경대구역과 신천군,온천군 금당리를 비롯한 각지의 시,군들에서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회고모임 등 여러가지 모임들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일찌기 력사가 알지 못하는 절세의 위인,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인간이시였다고 하면서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력,고매한 덕성과 뛰여난 인품,소타하고 소박하신 인민적품성으로 하여 어버이수령님은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고 계신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회고모임에 출연한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은우리 인민들에게 남 부럽지 않은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 주시기 위해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연 144만 5,000여리의 현지지도의 길우에 아로새기신 주석의 사랑의 력사에 대하여 감회깊이 이야기하였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녀성중창과 방창 <김일성대원수님 고맙습니다>,시와 합창 <영원한 그 미소>,남성독창 <위대한 사랑의 길>,혼성2중창 <수령님 같으신 분 세상에 없습니다>,시와 노래 <력사의 그 밤에>,녀성독창과 방창 <포전길 걸을 때면> 등의 종목들도 펼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나라의 최북단 온성으로부터 분계연선의 연백벌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고 또 찾으시며 우리 인민모두에게 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과 보람찬 삶을 안겨 주신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한 없는 고마움과 사무치는 그리움을 억제하지 못해 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이 땅에 태양의 력사는 영원히 흐른다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어버이수령님께서 물려 주신 내 나라,내 조국을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일떠세울 불 타는 맹세를 담아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우리는 맹세한다>를 힘 있게 불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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