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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대미초강경대응방식을 지지,미국의 적대시정책 비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최근 미국의 선제공격시도에 민족적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 나가면서 초강경으로 당당히 맞서 나가는 조선의 변함 없는 대응방식은 세계진보세력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체스꼬신문 <체히,모라바,실레지아 마띠쩨>는 글에서 미국의 가증되는 위협에 대처하여 조선이 자기의 방위력을 튼튼히 다지면서 미국의 침략정책에 강경히 대처해 나가는것은 자주권을 위하여 응당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는 글에서 조선처럼 작은 나라가 그것도 혹심한 경제적난관속에서 자기의 힘을 키워 미제와 같은 흉악한 야수와 당당히 맞서 나가고 있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표현대로 <전혀 예측할수 없고>,<상상을 초월하는> 특기할 성과가 아닐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과학원 세계경제 및 국제관계연구소 조선연구쎈터는 신문 <울라지보스또크>에 발표한 론평에서 조선에 대한 그 어떤 <설복>도 더우기는 압력과 제재도 은을 내지 못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는 공동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미국의 가증되는 대조선압살책동과 핵위협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핵무기는 물론 그보다 더한것도 가지게 되여 있다는 립장을 밝혔다고 하면서 조선은 빈말을 하는 나라가 아니다,최근의 여러 대응조치들이 그것을 실증하여 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은 신문 <알 이티쟈흐>에 발표한 론평에서 인민조선은 반제투쟁의 전초선에 서서 적들이 건드린다면 그들을 멸망의 구렁텅이에 몰아 넣을것을 단호히 선언하였으며 그 누구의 위협이나 험담에도 귀 기울이지 않고 시종일관 자기의 정치적 및 군사적립장을 견지하고 있다고 평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뷸레찐은 <조선반도에서의 핵문제와 안전 및 평화에 관한 진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우리 나라에 대한 군사적선제공격을 정당화하기 위한 국제공동체의 지지를 얻어 내려는 부쉬행정부의 비렬한 술책을 까밝히였다.
 6월 26일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개막식이 진행되였다.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또다시 조선에서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미국의 간섭과 침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그만두고 핵무기를 걷어 가지고 남조선에서 물러갈것을 요구하였다.
 25일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와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의 주최로 카라치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제국주의자들의 패권주의적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식사회주의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련대성편지와 전문이 채택되였다.
 24일 미제가 조선전쟁을 도발한지 53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조선통일지지아시아지역위원회와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공동성명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가침조약체결제안에 즉시 응해 나오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고 남조선으로부터 미군과 대량살륙무기들을 지체없이 철수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미제가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을 도발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과 인민은 미제의 침략을 물리치고 1953년 7월 27일 전쟁승리를 이룩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의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대신 남조선에 4만여명의 미군과 1,000여개의 핵무기를 비롯한 대량살륙무기들을 배비해 놓고 조선정전협정과 국제협약들을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책동에 매달리고 있다.
 미국은 지금 핵개발걎이라는 구실밑에 계속 반공화국책동을 벌리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 가고 있다.
 성명은 침략의 원흉이며 세계평화의 교란자인 미제의 침략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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