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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후보자추대에 대한 국내반향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한 격동적인 소식이 전해 져 온 나라는 지금 감격과 기쁨,환희의 바다로 설레이고 있다.
 조선인민군 차수 전재선은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대의원후보자로 또다시 높이 추대한것은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드팀 없는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는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인민군대를 세계에서 으뜸 가는 강군의 지위에 올려 세우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조국과 혁명앞에 가장 준엄한 시련과 난관이 닥쳐 왔을 때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시하신 그이께서는 단 하루도 쉬실새 없이 머나먼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면서 모든 인민군장병들을 수령결사옹위투사로,사회주의수호전의 총폭탄용사로 키우시였다.
 오늘 신심 드높이 강성대국건설에 떨쳐 나선 군대와 인민은 총대로 조국과 혁명,인민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력사에 있어 본적이 없는 시련과 난관을 헤쳐 빛나는 승리의 길을 열어 놓으신 그이께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 있으며 그이를 더 잘 모셔 갈 맹세로 불 타고 있다.
 과학원 원장 변영립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나라의 과학은 자기발전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미제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날로 강화되고 있는 속에서도 전자정보기술과 나노기술,생물공학을 비롯한 최첨단과학기술발전에서 눈부신 성과들이 마련되였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것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강성대국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보시고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관철에로 과학자,기술자들을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신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평양강철공장 용해공 정창덕은 추대소식에 접한 때부터 생산에서 놀라운 혁신이 창조되고 있다,오늘도 용해,조괴시간이 훨씬 단축될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우리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고 당을 받드는 길에서 억센 강철기둥이 되고 전위투사가 될것이라고 힘 있게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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