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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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에 울려 퍼지는 수령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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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7월에 들어 와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노래가 더욱 절절히 울리고 있다.
극장무대들에서는 물론 가정과 일터,거리와 마을 그 어디서나 들려 오는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우리 수령님>,<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높이 들자 붉은기> 등의 가요들에는 김일성주석을 천세만세 받들어 모시려는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여 있다. 이 노래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주석에 대한 전인민적송가로,만민칭송의 찬가로 되고 있다. 지난 날 탁월한 지도자를 모시지 못한 민족의 불행을 사무치게 절감한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을 모신 행운과 긍지를 송가에 담는것을 가장 숭고한 시대의 의무로 여기고 자기 수령에 대한 노래를 지어 자랑스럽게 불러 왔다. 광복된 조국땅에 처음으로 울려 퍼진 위인찬가도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였다. 조선인민은 이 노래를 부르며 민주조국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하였고 3년간의 조선전쟁(1950.6-1953.7)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국주의를 타승하였으며 전후 재더미우에 인민의 락원을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혁명의 년대와 년대를 이어 오며 조선혁명을 오직 승리의 한길로만 이끌어 오신 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한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김일성대원수님은 위대한 인민의 수령>,<태양의 노래는 영원하리라> 등의 가요들이 힘 있게 울려 퍼졌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이어 가시는 김정일동지를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모신 민족의 기쁨과 행복을 송가에 담아 더욱 격조높이 부르고 있다.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는 조선인민이 가장 사랑하며 즐겨 부르는 노래이다. 가요 <조선의 행운>,<김정일동지는 우리의 최고사령관>,<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을 비롯하여 이 땅에 울려 퍼지는 수령찬가는 수없이 많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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