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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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을 높이 받들어 모시기 위한 직맹원들의 맹세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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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영원한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기 위한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맹세모임이 3일 만수대언덕에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건국의 어버이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끝까지 충성다할것을 굳게 맹세하였다. 그들은 견결한 반미대결의식,반제투쟁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며 만일 적들이 이 땅에 침략의 불을 지른다면 영웅적조선로동계급은 인민군대와 함께 일격에 격멸소탕하고 반미대결전을 총 결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전후 재더미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던 그 견인불발의 투지와 의지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 진군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해 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직맹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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