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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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민수대사 탄자니아대통령을 작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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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탄자니아련합공화국 대통령 벤쟈민 윌리암 음카파가 핵문제가 조미사이의 대화를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6월 30일 조선 로민수대사가 탄자니아대통령을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두 나라사이의 긴밀한 친선협조관계가 오랜 기간 좋게 발전해 온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니에레레대통령사이의 관계에 기초하고 있는것으로 하여 더욱 굳건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탄자니아에 있는 여러 협조대상들에도 잘 반영되여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이를 귀중히 여기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빛나는 성과들이 이룩되고 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김일성주석각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 나가고 계시는 김정일동지께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나라를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조선인민의 립장에 공감을 표시하며 이를 언제나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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