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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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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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72(1983)년 7월 3일 반제,친선,평화를 위한 세계기자대회에 참가한 대표들을 환영하는 연회에서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평화와 독립을 수호하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신 때로부터 20년세월이 흘러 갔다.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은 자주와 평화의 원쑤인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준렬히 단죄한 론고장으로,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반제반미투쟁을 힘 있게 고무추동한 전투적기치로 되였다. 세월은 흐르고 세기는 바뀌였으나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추호도 변하지 않았다.오늘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진보적인류의 자주적지향에 역행하며 침략과 전쟁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 있다.특히 미제는 사회주의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말살하기 위하여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 있으며 우리 나라는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으로 되고 있다.현실은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이 미제의 세계제패야망과 지배주의적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전개해 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 있다. (1)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시대 반제투쟁의 승리의 길을 뚜렷이 밝혀 주신 세계혁명의 걸출한 수령,세계정치의 원로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적로작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평화와 독립을 수호하자>에서 세계제패야망을 추구하고 있는 미제의 정체를 낱낱이 까밝히시고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인민들이 미제국주의자들에게 공격의 화살을 집중할데 대하여 뚜렷이 밝히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이 가르치심은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가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 쥐고 철저히 구현해 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된다. 반제반미대결전이 격렬하게 벌어 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리혜안의 예지로 밝혀 주신 반제혁명전략과 로선의 정당성을 뚜렷이 확증하여 주고 있다. 21세기를 침략과 전쟁이 없고 예속과 억압이 없는 새 세기로 되게 하려는것은 세계인민들의 한결 같은 념원이다.그러나 오늘 인류의 자주적지향과 념원은 침략과 전쟁의 주되는 세력이며 제국주의괴수인 미제에 의하여 여지없이 짓밟히고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현대제국주의는 국제무대에서 힘의 균형이 파괴된것을 계기로 힘에 의한 세계의 지배를 실현하려고 더욱 악랄하게 책동하고 있다.> 미제는 지금 세계정치구도와 력량관계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 난것을 기화로 하여 <유일초대국>행세를 하면서 세계제패를 공공연히 제창하고 있다.미제는 이러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강도적인 <힘의 정책>으로 세계 여러곳에서 침략과 전쟁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 있다.력사무대에 출현한 첫날부터 끊임 없는 침략전쟁으로 죄악의 행적을 새겨 온 미제의 강권과 전횡은 오늘 극도에 이르고 있다.국제법도 유엔도 안중에 없이 주권국가들을 제 마음대로 치고 먹는 미제의 날강도적인 전횡은 인류의 경악을 자아내고 있다.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출현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세계에는 어느 하루도 평온한 날이 없었지만 오늘처럼 하나의 제국주의국가가 <유일초대국>행세를 하면서 세계제패를 실현하려고 미쳐 날뛴 때는 일찌기 없었다.미제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전쟁계획까지 짜놓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 가고 있는것이나 <반테로>요,<대량살륙무기제거>요 하는 미명하에 세계도처에서 침략전쟁을 일 삼고 있는것은 제국주의의 전쟁책동이 얼마나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 있는가를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미제의 침략과 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를 비롯한 세계 여러곳에서 평화가 교란되고 핵전쟁의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이 유린 당하고 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은 그 어떤 명분과 구실밑에 감행되든지 그 목적은 저들의 정치군사적,경제적리해관계를 실현하는 이외에 다른것이 될수 없다.지금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 있는것도 전략적요충지인 조선반도전체를 타고 앉아 장차 전 세계를 제패하려는 기도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제반 사실은 미제야말로 평화와 독립의 흉악한 교살자라는것을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 세계제패를 노리는 미제의 악랄한 책동으로 말미암아 오늘 세계인민들은 전쟁이냐 평화냐,예속이냐 독립이냐 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고 평화와 독립을 수호하는것은 오늘 세계진보적인민들앞에 나서고 있는 가장 절박하고 엄숙한 과제이다. 미제의 세계제패책동을 철저히 짓부시자면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세계인민들이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함으로써 온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해 나갈데 대하여 간곡히 교시하시였다.국가활동에서 자주성을 견지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세계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해 나가기 위한 길을 뚜렷이 밝힌 불멸의 기치이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독립국가의 첫째가는 징표이다.국가활동에서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민족적독립을 공고히 하고 강력한 국력을 다져 미제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 버릴수 있다.나라와 민족들,특히 작은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적립장을 견지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그러나 제국주의의 지배주의적책동을 짓부셔 버리는데는 다른 길이 없다.외세에 의존하여 자기 운명을 지켜 보려고 하다가 제국주의자들에게 먹히운 나라들의 참상은 국가활동에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뚜렷이 보여 주고 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은 강력한 국력에 의하여서만 담보될수 있다.국력이 약하면 지킬래야 지킬수 없는것이 민족의 존엄이고 자주성이다. 미제가 로골적인 <힘의 정책>에 매달리고 있는 오늘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 튼튼히 다져 나가야 할 국력중의 제일국력은 군력이다.최근 국제무대에서 벌어 진 사태가 보여 주는것처럼 자체의 군사적력량이 약하면 제국주의침략의 희생물이 되게 된다. 나라의 정치적력량을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정치적력량이란 지도부와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통일단결의 힘이다.이런 단결의 위력만 있으면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자도 두려울것이 없다.오늘 제국주의자들이 횡포한 군사적침략에 앞서 내부와해를 노리며 심리모략전에 집요하게 매달리고 있는 조건에서 정치적력량을 강화하는것은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미제의 강권과 전횡에 견결히 맞서 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반미대결전을 령도하시는 전 기간 맞받아 나가는 전략으로 미제를 굴복시키시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견결히 수호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 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이 새겨 온 반미대결전의 승리의 력사는 미제의 강경에 초강경으로 맞받아 나가는 길만이 자주와 독립,평화를 수호하는 길이라는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미제국주의는 정의도 국제법도 안중에 없는 가장 철면피하고 포악한 제국주의이다.정의란 짓밟힌 약자의 신음소리에 지나지 않으며 승리한 강자는 피고석에 앉는 법이 없다는것이 미제의 골수에 박힌 <강자만능론>이다.이런 강도적론리에 환장한 미제와는 맞받아 나가는 전략으로 견결히 싸워 반드시 이겨야 정의의 대변자,수호자로 될수 있다. 미제의 위협공갈을 과감히 맞받아 짓부셔 버리는데서 중요한것은 미제의 허장성세에 놀라지 않는것이다.오늘 미제는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고 타고 앉는데서 <충격과 공포>전략을 추구하고 있다.력사에는 제국주의자들의 이러한 술책에 넘어 가 공포와 좌절감에 사로 잡혀 변변히 싸워 보지도 못하고 흰기를 들고 나앉은 나라들이 적지 않다.제국주의자들에게서 관용을 바라는것은 오산이며 사생결단의 투쟁만이 살 길이다.상대가 나약하게 나오면 더욱 횡포하게 날뛰며 강경하게 맞받아 나가면 굽어 드는것이 미제의 비렬한 본색이다.세계인민들은 미제의 교활성과 취약성을 똑똑히 알고 미제와 견결히 맞서 싸워야 한다. 반제자주력량의 국제적련대성과 단결은 반제반미투쟁의 위력한 무기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세계의 모든 인민들이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는것이 승리의 확고한 담보로 된다고 가르치시였다.반제투쟁에서 뭉치면 승리하고 흩어 지면 패한다는것은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도 영원히 변할수 없는 진리이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반제자주력량이 하나로 굳게 뭉치는것을 각 방면으로 저애하고 있다.미국의 고위계층들이 여러 지역을 동분서주하며 노리는 목적도 나라와 민족들호상간에 불화와 대립을 조성하는것이며 제국주의자들이 일부 나라들에 내흔드는 <지지>와 <원조>도 그 나라들을 저들에게 끌어 당겨 자기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고립시키고 압살하려는 술책이다.세계의 모든 나라와 민족들은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한 각개격파전략에 단결의 전략으로 맞서 나가야 한다. 자기의 리익만을 추구하며 다른 나라들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을 묵인하거나 제국주의자들과 타협하는것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것으로 된다.모든 반제자주력량은 력사의 교훈을 깊이 새기고 반제반미투쟁에서 국제적련대성과 단결을 강화해 나가야 할것이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분쇄하고 자주와 독립,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밝히시고 우리 시대의 반제반미투쟁을 진두에서 현명하게 이끌어 오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으로 된다.이 거대한 업적은 반제자주를 위한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의 투쟁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높이 추켜 드신 반제자주의 혁명적기치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꿋꿋이 고수되고 있다. 지금 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말살하는것을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관건적고리로 보고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의 도수를 전례없이 높이고 있다.그러나 미제가 아무리 악랄하게 책동하여도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우리 공화국을 무너뜨릴수 없다.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는 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격렬한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의 승리자로 자랑 떨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반미대결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후승리를 담보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전당,전군,전민이 당의 선군령도,선군정치를 잘 받들어 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으로 확립하신 선군정치는 우리 시대 반제반미투쟁의 필승의 보검이다.선군정치에는 미제와 사생결단하여 기어이 최후승리를 이룩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멸적의 기상이 맥박치고 있으며 강력한 군력에 의거하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려는 장군님의 강한 민족적자존심이 높뛰고 있다.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우리는 횡포한 미제와 단독으로 맞서 우리의 사상과 위업,우리의 제도를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었으며 <고난의 행군>의 엄혹한 시련을 돌파하고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 놓을수 있었다.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의 침략책동으로부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생존권을 수호하며 조선반도를 비롯한 세계의 평화를 담보하는 위력한 무기이다.제국주의가 <힘의 론리>에 환장하여 세계도처에서 침략과 전쟁을 일 삼는 오늘의 시대에 선군을 떠난 반제자주란 빈 구호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21세기 반제자주의 기치,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 들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나가고 있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인민군대의 전투적위력은 날을 따라 천백배로 강화되고 있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을 나라와 민족의 생명선으로 틀어 쥐고 철저히 관철해 나가고 있으며 온 사회에는 원군기풍이 차넘치고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어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다져 놓은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민족적긍지이며 자랑이다.위대한 선군정치와 그 결정체인 무적의 군사적억제력이 있는 한 우리는 격렬한 반미대결전에서 영원히 백승을 떨칠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의한 신념과 의지는 반미대결전의 승리를 담보하는 위력한 보검이다. 미제와의 대결은 신념의 대결,의지의 대결이다.신념과 의지가 강해야 혁명가의 영예와 존엄을 지킬수 있고 최후의 승리자로 될수 있다.신념이 없는 자,비겁분자,의지가 나약한 자들은 시련의 시기에 일신의 안일과 부귀를 꿈 꾸며 조국과 인민을 배반하는 길로 나가게 된다는것은 력사가 보여 주는 심각한 교훈이다.총구앞에서도 꺾이지 않고 달콤한 유혹과 회유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결한 혁명적신념과 의지야말로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반미대결전의 필승의 무기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에서 혁명적신념과 의지로 만난을 뚫고 억세게 싸워 나가고 있다.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는 필승의 신심과 담대한 배짱,최악의 역경이 닥쳐 와도 혁명의 수뇌부와 생사운명을 끝까지 같이 하며 수뇌부를 결사옹위해 나가려는 투철한 자각,허리띠를 졸라 매고 풀죽을 먹는 한이 있어도 혁명적원칙과 량심을 저버리지 않으려는 억센 지조와 절개,이것이 우리 혁명대오에 꽉 차넘치는 백절불굴의 신념이며 의지이다.이런 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지닌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미제의 악랄한 <공포전략>도,교활한 심리모략전도,집요한 매수와해공작도 통하지 않는다. 투철한 계급투쟁관점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고귀한 사상정신적무기이다. 사회주의조국수호와 강성대국건설,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계급투쟁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계급적근본을 잊지 않고 있으며 계급투쟁의 진수를 언제나 명심하고 계급적원칙을 견결히 고수해 나가고 있다.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계급적선을 명백하게 세우고 계급적리익에 맞게 진행해 나가는것은 오늘 우리 인민의 투쟁과 생활의 철칙으로 되고 있다.경제건설도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과의 피의 대결전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경제강국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하기 위하여 피와 땀을 다 바쳐 나가는것이 우리 인민의 숭고한 풍모이다.전체 인민이 투철한 계급투쟁관점을 지니고 혁명적으로 일하며 생활하고 있기에 우리의 혁명진지,계급진지는 금성철벽으로 다져 지고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책동은 걸음마다 파탄되고 있다. 오늘 우리 혁명의 정세는 간고하고 복잡하지만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선군령도가 있고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이 있으며 당과 군대와 인민의 철통 같은 일심단결이 있는 한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우리를 건드릴수 없다.만일 미제가 감히 이 땅에서 또다시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고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제의 아성을 영영 쓸어 버리고야 말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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