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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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설 대의원후보자추대는 전군,전민의 절대적신뢰의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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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전군,전민의 절대적신뢰의 표시>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선거를 앞두고 온 나라가 앙양된 정치적분위기에 휩싸여 있는 때에 우리 군대와 인민을 커다란 기쁨과 환희에 넘치게 하는 격동적인 소식이 전해 졌다. 7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추천을 위한 제649호선거구 선거자대회에서 인민군군인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열광적인 환호속에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하였다.이것은 백두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영원히 당과 국가,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선군령도 따라 어버이수령님께서 유산으로 물려 주신 우리 공화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철석 같은 신념과 드팀 없는 의지의 발현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의 군대,공화국의 수호자이다.이번에 전체 인민의 한결 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인민군장병들이 선참으로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우리 인민군대가 선군혁명의 제일기수,주체위업수행의 강력한 주력군으로 되고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 주고 있다. 지금 주체혁명의 새 시대,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력사를 창조해 나가는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준엄한 시련이 가로 놓이고 있다.미제국주의자들은 우리 정권,우리 제도를 말살하려고 온갖 발악을 다하고 있다. 공화국의 력사에서 가장 격동적이면서도 가장 준엄한 시기에 진행되는 이번 선거는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이번 선거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이며 우리 공화국정권을 당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백방으로 실현하는 힘 있는 무기로 강화발전시키는 결정적계기로 된다.선거는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의 앞길에 새로운 밝은 전망을 열어 놓게 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추대한것은 장군님에 대한 우리의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다함 없는 흠모와 절대적인 신뢰의 표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가 지니고 있는 령도력과 풍모,그가 발휘한 충실성과 헌신성,그가 이룩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의 지도자로서 인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높은 권위를 지니고 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수십성상에 걸쳐 우리 당과 국가를 진두에서 이끌어 오시였다.우리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55년력사는 어버이수령님의 건국력사,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령도사이다.공화국을 륭성번영의 한길로 이끄신 성스러운 령도의 나날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사상리론들과 이룩하신 업적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헤아릴수 없다.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특히 공화국의 력사에서 가장 간고하였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의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야말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라는것을 뼈 저리게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공화국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 주시는 위대한 수호자이시다. 수십성상에 달하는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형언할수 없는 시련의 련속이였다.그가운데서도 지난 세기 마지막년대의 고난의 시기는 우리 조국건설력사에서 일찌기 있어 본적이 없는 가장 준엄한 시기였다.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지고 자본주의가 복귀된것을 기화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천변만화의 지략으로 제국주의자들을 언제나 수세에 몰아 넣으시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우리 공화국의 최고리익이 침해 당할 엄중한 위험에 처할 때마다 몸소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시고 조국의 운명을 위기에서 구원하신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며 제국주의자들의 집요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사상진지를 철옹성같이 지켜 내신분도 우리의 장군님이시다. 최근 미제는 우리 나라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며 전쟁접경에로 몰아 가고 있다.정세가 어렵고 천만시련이 겹쌓일수록 사회주의붉은기를 더욱 높이 추켜 들고 조국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 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생결단의 령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들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굳게 확신하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공화국을 륭성과 번영의 한길로 이끌어 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령도자의 위대성은 수령이 개척한 국가건설위업을 사소한 편향이나 곡절이 없이 곧바른 승리의 길로 이끌어 나가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최근년간의 혁명령도사는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강화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 있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방위원회중심의 국가기구체계를 새롭게 확립하시여 총대를 틀어 쥐고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끊임없이 전진시켜 나갈수 있는 광활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 가장 어려운 시련속에서도 어버이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견결히 고수되고 더욱 빛나고 있는것이나 인민군대를 핵심으로,본보기로 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이 힘 있게 다그쳐 지고 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 따라 날로 변모되는 조국의 현실에서 강성대국의 래일을 굳게 확신하고 있으며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에 경탄을 금치 못해 하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천만군민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키워 주고 보살펴 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인민에 대한 사랑은 위대한 장군님의 천품이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도 <이민위천>의 사상이고 정치도 인덕정치이며 풍모도 인민적풍모이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애병애민의 숭고한 리념은 나라가 최악의 시련을 겪는 시기에도 변함이 없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시기에도 늘 군인들과 인민들속에 계시였고 군대와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다 찾아 가시며 끝 없는 사랑과 은정을 부어 주시였다.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애로운 사랑의 손길아래서 수천수만의 군인들과 인민들이 신념의 강자,의지의 강자들로 자라나고 력사에 일찌기 있어 본적이 없는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새 력사가 펼쳐 지게 되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인덕정치를 떠나서 우리 인민정권이 오늘 인민의 참다운 복무자로 되고 있는데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오늘 위대한 장군님의 따사로운 사랑은 공화국의 모든 사람들과 개별적인 가정들에 이르기까지 뜨겁게 미치고 있다.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이 오늘과 같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필승의 신심과 랑만에 넘쳐 부강조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서고 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사랑의 손길이 있기때문이다.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이 지지하는 정치를 실시하는 령도자를 인민들은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기마련이다.우리 인민들은 공화국의 품을 위대한 장군님의 품으로 생각하고 공화국의 존엄을 장군님의 존엄과 결부시켜 부르고 있다.천만군민이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한식솔로 굳게 뭉쳐 서로 돕고 이끌면서 혁명적으로 살며 투쟁해 나가기에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공화국의 탁월한 령도자,견결한 수호자로서,인민의 위대한 어버이로서 세기에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이번에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바로 오랜 실생활체험속에서 축적되고 억척같이 다져 진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과 열화 같은 흠모심의 분출이다.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자질,높은 덕망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권위는 오늘도 래일도 절대적이다. 지금 온 나라는 전례 없는 혁명적열정으로 들끓고 있다.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이번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통하여 우리 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정일동지께서 진두에서 이끄시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하여야 한다. 모든 공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간직하고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 우리 조국은 곧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다.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로 굳건히 수호되고 장군님의 권위와 위신으로 높이 떨쳐 지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존엄이다.위대한 장군님의 령도 따라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조국의 백승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 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삶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라야 한다.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침략책동으로 많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롱락 당하는 오늘의 세계현실을 통하여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령도자,절세의 애국자를 모시고 있는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하늘땅이 통채로 뒤집히고 <고난의 행군>을 열백번 다시 한다고 하여도 위대한 장군님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여야 한다. 우리 공화국정권을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으로 세기를 이어 강화발전시켜 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정권건설업적을 만대에 빛내여 나가야 한다.특히 지난 세기 90년대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내정간섭으로 세계정치가 격변하는 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와 우리 사회주의의 운명은 하나로 잇닿아 있다.혁명의 수뇌부와 사상과 신념,운명과 미래를 함께 하는것은 공화국공민의 신성한 의무이며 본분이다.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의 초점이 수뇌부로 집중되고 있는 오늘의 정세의 요구에 맞게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한목숨 바쳐 결사옹위하여야 한다.누구나 삶의 순간순간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로 빛내이며 위대한 장군님의 권위와 안녕을 위해서라면 생명도 아낌없이 내대는 선군시대의 열혈충신이 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선군혁명로선은 우리 공화국의 필승의 기치이다.강력한 총대를 떠나 우리 인민정권건설의 긍지 높은 어제와 오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륭성번영할 래일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선군을 우리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확고히 틀어 쥐고 나가는데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옹호자,창조적능력의 조직자,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공화국정권을 백방으로 다져 나가는 참다운 길이 있다.우리는 선군사상의 열렬한 신봉자,견결한 옹호자,투철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누구나 선군사상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억세게 싸워 나감으로써 우리 혁명대오를 선군혁명동지의 대부대로,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 없는 불패의 성새로 다져 나가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번에 진행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서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 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인민정권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장 우월한 인민의 정권이다.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있어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이 꽃 펴나고 있으며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되고 있다. 자기의 정권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 목숨 바쳐 지켜 나가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만이 지니고 있는 혁명적풍모이다.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하여 수십년동안 억척같이 다져 온 우리 인민정권의 공고성과 불패성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전체 인민들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선거에 높은 정치적자각과 열성을 가지고 참가함으로써 우리 인민정권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과 앙양을 일으켜 나가야 한다. 오늘 뜻 깊은 공화국창건 55돐을 향하여 총 돌격하는 우리 인민의 창조적열정과 투쟁열의는 대단히 높다.누구나 이번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일터마다에서 높은 생산실적을 창조해 나가야 한다. 오늘의 정세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혁명적경각성을 가지고 살며 일해 나갈것을 요구하고 있다.지금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와 악랄한 심리전으로 우리 공화국을 분렬와해시키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극도에 이르고 있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의 사상,우리의 제도,우리의 위업이 가장 정당하고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을 지니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우리 조국을 금성철벽으로 다져 나가야 한다.투철한 사상적각오와 견결한 반제투쟁정신,혁명적인 공세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선전을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려야 한다.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의 전도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 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고수하고 강성대국건설의 미래를 앞당겨 나가자.(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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