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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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을 위한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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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제14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한 우리 나라 선수들을 위하여 1일 연회를 차렸다.
곽범기내각부총리는 연설에서 우리 선수들이 제13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와 제13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우승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승리를 이룩한것은 조선인민의 영웅적기상을 온 세계에 시위한 장한 일로,민족의 자랑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선수들은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의 기대와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고 훈련하고 또 훈련하여 앞으로의 경기들에서도 반드시 주체조선의 기상을 과시하여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책임감독 리성근은 답사에서 국제체육경기들에서 조국의 영예를 더욱 빛내임으로써 자기들의 삶을 활짝 꽃 피워 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뜨거운 은정에 충성으로 보답해 나갈 불 타는 결의를 표명하였다. 체육지도위원회 박명철위원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위원장인 리광근무역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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