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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 계속 진행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함경남도,량강도,남포시군중대회가 6월 30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지난 3년간의 전쟁은 우리 나라는 물론 아시아와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제의 강도적이며 파렴치한 침략전쟁이였으며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인민대학살전쟁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미제가 조선전쟁에서 감행한 야수적인 학살만행과 파괴,략탈행위는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범죄이라고 지적하고 그들은 인간의 탈을 쓴 원쑤 미제를 전체 조선인민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연설자들은 만약 미제가 우리 인민의 자제력과 의지를 오판하고 무분별하게 날뛴다면 평화와 통일을 념원하는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더 큰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며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시체와 죽음뿐일것이라고 엄숙히 경고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정권기관,사회단체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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