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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설 위대한 수령님식으로 백승의 력사를 빛내여 나가자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님식으로 백승의 력사를 빛내여 나가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의 혁명위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님의 손길아래 불굴의 혁명정신을 지닌 투사로 성장한 강의하고 영웅적인 군대와 인민이다.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세기가 바뀐다고 해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 주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수령님식으로 싸워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에는 추호의 흔들림도 있을수 없다.
 우리는 정세가 복잡하고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제자답게 살며 투쟁해 나감으로써 오늘의 치렬한 반미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끊임 없는 승리와 기적을 창조해 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백년이고 천년이고 대대손손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모셔야 하며 모든 사업을 수령님식대로 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식으로 싸워 나간다는것은 수령님의 강철의 신념과 의지,담력과 배짱을 체질화하고 수령님께서 보여 주신 혁명가적풍모와 투쟁기질로 살며 투쟁해 나간다는것을 말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탁월한 사상리론가,위대한 정치가,강철의 령장이시였을뿐아니라 강의한 혁명가적기질을 천품으로 지니신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제일배짱가이시였다.신념과 의지,배짱에서 수령님을 따를 위인은 세상에 없었다.위대한 수령님의 강의한 혁명가적풍모를 따라 배우고 수령님식으로 살며 투쟁할 때 우리에게는 무서울것도 못해낼 일도 있을수 없다.
 우리 혁명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의지,신념에 의하여 개척되고 수령님의 담력과 배짱으로 백승을 떨쳐 왔다.  혁명의 초행길을 헤치시던 간고한 지하투쟁과 제국주의강적들을 반대하는 두차례의 혁명전쟁,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보여 주신 강의한 혁명가적풍모와 투쟁기질은 언제나 역경을 순경으로,화를 복으로 전환시킨 원천으로 되였다.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온갖 시련을 다 겪으시며 강철의 신념과 의지,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전인미답의 간고한 길을 헤쳐 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격동의 20세기에 세계를 진감시킨 주체조선의 모든 승리와 기적이 창조되였다.
 투쟁의 길이 어렵고 간고할수록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고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되새기며 힘과 용기를 얻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굴함없이 투쟁해 나가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통적인 기질이다.
 혁명승리에 대한 억척 같은 신념,그 어떤 고난과 대적앞에서도 두려움을 모르는 강의한 의지와 배짱,언제나 맞받아 나가는 전략전술로 난국을 타개하고 승리의 길을 열어 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강의한 혁명가적풍모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고난의 행군>과 같은 최악의 역경도 돌파하고 제국주의와의 사생결단의 대결에서도 련전련승할수 있게 한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되였다.지난 세기 90년대의 치렬한 반미대결전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키우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정신력이 얼마나 강한가를 온 세상에 과시한 불굴의 영웅서사시였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우리의 존엄 높은 공화국을 말살하고 우리를 혁명의 길에서 물러서게 하려고 정치,군사,외교의 모든 분야에서 발악적인 공세를 벌리고 있다.
 제국주의와 생사를 판가리하여야 할 오늘의 결사전에서 우리의 최대의 무기는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는 한평생 제국주의강적들과 대적하여 승리만을 떨쳐 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강철의 신념과 배짱이 더욱 억척같이 뿌리 내리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신념을 생명선으로 삼고 수령님식으로 싸워 나가는 천만군민이 있는 한 최후의 승리는 언제나 우리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식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고유한 투쟁방식이며 언제나 기적만을 안아 오는 부강조국건설의 강력한 무기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맨주먹밖에 가진것이 없고 령이나 다름 없는 어려운 조건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적기질과 락관주의로 우리 공화국을 일떠세우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시였다.제 힘을 믿고 견인불발하면 그 어떤 난관도 뚫고 비약의 폭풍을 안아 올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그처럼 짧은 기간에 자주,자립,자위의 강국을 일떠세운 영웅조선의 력사가 보여 주는 진리이다.
 공화국에 대한 고립,봉쇄의 포위환을 좁혀 우리의 국력을 약화시키고 우리 제도를 전복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비렬한 책동이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 모든것이 부족한 오늘의 조건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밑천은 자기 힘과 지혜에 대한 확신이며 미래에 대한 락관이다.무에서도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불굴의 투쟁력으로 미래를 락관하며 당의 경제건설로선과 방침을 관철해 나갈 때 우리는 우리 식으로 번영의 길을 열고 선군조선의 국력을 천백배로 다져 나가게 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 주신 주체의 길을 따라 수령님식으로 싸워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철의 의지이며 확고부동한 립장이다.사생결단의 의지가 구현된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도,강성대국건설과 인민생활에서 전환을 가져 올데 대한 우리 식의 새로운 경제건설로선과 대담한 조치들에도 위대한 수령님식으로 우리 혁명을 전진시켜 수령님의 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적의지가 그대로 맥박치고 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 따라 수령님식으로 싸워 나갈 때 뚫지 못할 난관,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모든 사업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식으로 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혁명령도의 력사를 깊이 체득하고 그대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는 우리 혁명의 뿌리이며 만년초석이다.가장 간고하고 준엄한 폭풍우속에서 위대한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여 오신 절세의 위인의 고귀한 혁명관,인생관이 구현되고 있고 전설 같은 영웅서사시가 수 놓아 져 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력사를 투쟁과 생활의 거울로 삼고 대대손손 따라 배우고 구현해 나가는 사람이 수령님식대로 싸워 나가는 위대한 수령님의 참된 전사,제자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정세가 복잡하고 어려울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에서 힘과 용기를 얻고 과감히 싸워 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도록은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직관적으로 보여 주는 좋은 교재이며 회고록은 어버이수령님의 혁명력사총서이다.당조직들은 모든 당원들과 군인들,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도록과 회고록학습을 실속 있게 하여 수령님의 사상과 의지,혁명가적풍모를 체질화하도록 하여야 한다.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업적이 깃들어 있는 실물교양의 거점이다.당조직들에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비롯한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에 대한 참관사업을 널리 조직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수령님께서 얼마나 간고하고 준엄한 환경속에서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 오시였는가를 심장으로 체득하고 사업과 생활에 구현하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배우고 수령님식대로 싸워 나가는 과정은 곧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풍모를 따라 배우고 구현해 나가는 과정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이어 나가시는 백두산의 장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승리의 기치이시다.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은 곧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라는 드팀 없는 신념을 가지고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령도풍모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해야 한다.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특히 선군의 기치높이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시련을 헤치시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심장마다에 뜨겁게 간직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는 한 천만대적이 달려 들어도 두려울것이 없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김일성조선의 존엄을 온 누리에 떨칠수 있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간직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드는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하여 주신 우리 혁명의 백승의 전통을 빛내이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총대로 승리의 길을 열고 무적의 군력으로 난국을 뚫고 우리 혁명을 전진시켜 오신 력사이다.우리는 선군의 길에 조국과 혁명의 운명이 있고 주체위업의 최후승리가 있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지니고 당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나가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맥박치는 사생결단의 반제계급투쟁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백방으로 강화하여 혁명의 수뇌부를 핵으로 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져 나가야 한다.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우고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며 만약 적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사생결단의 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 일어 나 원쑤들을 짓뭉개버려야 한다.
 견인불발의 의지와 미래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공화국창건 55돐이 되는 올해에 강성대국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 따라 빈터우에서 건국의 첫삽을 박고 전후 재더미우에서 천리마대고조의 불바람을 일으키던 그 투지와 기백으로 모든 전선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야 한다.
 지도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언제나 대중속에 들어 가 그들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고 대중의 앞장에서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 나가며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생산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혁신적안목으로 풀어 나가는 투쟁의 기수가 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들의 일터를 찾아 주시여 힘과 지혜를 주시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 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과 간곡한 가르치심을 언제나 심장에 새기고 투쟁해야 한다.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사적을 빛내이기 위해 적극 투쟁하며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새로운 높이에서 심화시켜야 한다.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위인상과 령도력,숭고한 혁명가적풍모를 체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힘 있게 벌려야 한다.특히 일군들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식사업방법을 따라 배우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려 그들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싸울 때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심을 지니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 따라 새 세기 반제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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