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2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미국방부장관의 전쟁폭언 규탄
|
||
|
||
|
|
||
|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방부장관 울포위쯔는 국회에 나타나 그 누구에 대한 우리의 <공격>가능성을 운운하면서 <미국이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이라크처럼 조선에 섬멸적인 타격을 가할것>이라고 폭언하였다.그런가하면 그는 미국이 <있을수 있는 전쟁에 대처하여 거액의 자금으로 주한미군의 전투력을 높이며 군사비를 대폭 증가할것>을 남조선에 강하게 요구할것이라고 떠벌이였다.
1일부 <로동신문>은 부쉬행정부에서 군사정책,전쟁정책을 주관하는 거물급인물인 그의 전쟁폭언을 미루어 보아 오늘에 와서 제2의조선전쟁은 더는 가설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공격작전은 이미 구체화되였다.우리 공화국의 건설적이고 원칙적인 제안들을 한사코 외면하고 다자회담만을 고집하면서 조선반도핵위기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 씌우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군사적공격의 준비단계이다.다음 단계로서 미국은 우리에 대한 <국제적포위망>을 형성하고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킨 다음 그에 기초하여 최종단계로서 조선을 타고 앉기 위한 전쟁을 감행하려 하고 있다. 미국이 관심을 가지는것은 결코 조선반도핵위기의 해결이 아니다.미국이 기도하고 있는것은 조선반도를 군사적으로 완전히 타고 앉는것뿐이다. 첨단군사장비들과 정보수단들의 대대적인 남조선배비조치와 남조선주둔 미군의 배비변경움직임은 그것을 뚜렷이 시사해 주고 있다. 론평은 미호전세력이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전쟁을 걸어 온다면 조선반도전체가 침략자들의 무덤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