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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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사상구현투쟁에 대한 로작발표 20돐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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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하여>를 발표 20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이 로작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백승을 떨쳐 온 조선혁명의 자랑찬 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한 력사적문헌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다시금 힘 있게 론증한 기념비적총서이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의 위업은 주체의 위업이며 우리가 가는 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 주신 주체의 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의 길은 백전백승의 길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완성의 만년재부이다. 위대한 수령님식으로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의 주체를 비상히 강화하고 그 위력으로 혁명발전의 새로운 전환기를 열어 오신데서 뚜렷이 과시되고 있다.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위력으로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 전당,전군,전민이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을 지니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사생결단으로 받드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제국주의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는 투쟁에서나 새 세기 강성대국건설에서 우리의 모든 승리의 근본담보로 되고 있다. 우리 혁명을 주체의 한길로만 전진시켜 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할수 있는 강력한 군력을 다져 오신데서 뚜렷이 과시되고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최근년간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국방공업의 위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 그 어떤 제국주의의 침략도 격파분쇄할수 있는 강력한 군력을 마련해 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마련된 무적의 자위적군사력,강한 군사적억제력이 있기에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이 강권과 침략행위를 일 삼으며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고 있는 오늘과 같은 조건에서도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며 자기가 선택한 주체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 있는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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