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30일기사 목록 |
|
|
||
|
|
||
|
주체사상의 창시와 주체의 혁명로선의 탄생 선포
|
||
|
||
|
|
||
|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9(1930)년 6월 30일은 조선에서 주체사상의 창시와 주체의 혁명로선의 탄생을 선포한 력사적인 날이다.
이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지도간부회의에서 <조선혁명의 진로>라는 력사적인 보고를 하시였다. 주석께서는 보고를 통하여 주체사상을 조선혁명의 지도사상으로 규정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조선혁명의 성격을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으로 정식화한 토대우에서 무장투쟁로선과 반일통일전선로선,당창건로선을 조선혁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주체적인 로선으로 선포하시였다. 기성리론이나 기존경험을 절대화하여서는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고 자기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옳바른 지도사상과 혁명로선을 마련할수 없다는것은 주석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견지하여 오신 확고한 립장이였다. 주체사상의 원리와 주체의 혁명로선들은 정확한 지도사상이 없이 좌왕우왕하던 선행한 민족해방운동에 종지부를 찍고 조선혁명이 주체의 궤도를 따라 힘 있게 전진할수 있는 길을 밝혀 준 조국과 민족의 생명선으로 되였다.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투쟁하였기에 조선인민은 자체의 힘으로 조국의 광복을 이룩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었고 조선식의 혁명로선과 혁명방식을 철저히 견지할수 있었으며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었다. 오늘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의 고립압살책동에 단호히 맞서 나가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하고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 나가고 있기때문이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