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3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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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시대에 새로운 높이에 이른 군민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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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우리의 군민일치는 오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 따라 제국주의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쳐 나가는 장엄한 투쟁속에서 새로운 높이에 이르고 더욱 굳건히 다져 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는 본질에 있어서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는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행동의 일치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선군시대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라고 지적하였다. 전군,전민이 수뇌부결사옹위정신에 기초하여 굳게 뭉친 일심단결은 군민일치실현의 가장 높은 단계이며 그 위력은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해 낼수 없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드는 길에서 사상도 하나,투쟁기풍도 하나가 되고 있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따라 나아가는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에서 뜻과 운명을 같이 하는 하나의 동지가 되고 전우가 되여 일심단결을 이룩한것이 바로 우리의 군민일치이다.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는데서 절대성,무조건성의 정신,자력갱생,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생활기풍,혁명적인 사업기풍과 일본새에서도 한마음한뜻이 되여 천만군민의 혼연일체가 참답게 실현된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은 오늘 선군조선의 모든 기적과 승리의 원천으로 되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군민일치는 인민군대의 핵심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에 의해 강화되고 높이 발양되고 있다. 인민군대가 사상과 투쟁기풍에서도 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인민의 거울이 되며 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기에 오늘 우리 인민은 인민군대를 자기들의 생활과 투쟁의 참다운 본보기로 내세우고 그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적극 따라 배우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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