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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선군정치 칭송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 나가게 하는 <필승의 보검>,<백승의 령도>,<위대한 기치>로 높이 칭송하고 있다.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중앙위원회 비서 프란씨스꼬 빠나데스 루비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력사에 없었던 선군혁명실록을 수 놓으시는 걸출한 정치원로이시다.
 오늘의 복잡한 국제정세는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군정치가 가장 정당하고 현명한 정치이라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
 김정일동지께서 내놓으신 선군정치방식이야 말로 조선인민은 물론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세계 모든 인민들의 앞길을 밝혀 주는 현 시대의 가장 위력하고 완성된 혁명령도방식이다.
 에짚트 헬완종합대학 교수,박사 무함마드 카말 알 까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조선은 사회주의의 믿음직한 보루로,세계평화의 수호자로 위용 떨치고 있다.
 조선은 자주성을 귀중히 여기는 존엄 높은 사회주의나라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부당한 압력에 당당히 맞서 나가고 있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데바브라따 비스와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
 선군정치,선군혁명령도야말로 사회주의수호의 보검이며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의 위력한 무기,백승의 령도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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