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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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에게 온갖 만행을 저지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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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은 침략선 <셔먼>호로 조선에 침략의 발을 들여 놓은 1866년 8월부터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재난을 들씌워 온 죄악의 나라,범죄국가이다.
<셔먼>호에 이어 <챠이나>호,<쉐난도아>호 등 함선들을 련이어 침입시킨 미제는 20세기 초부터 일제의 조선강점과 조선인민탄압행위를 적극 부추기면서 장차 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기 위하여 갖은 책동을 다하였다. 제2차세계대전후에는 침략무력을 들이밀어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군정>을 실시하면서 조선인민을 대량학살하였다. 남조선강점 5년동안에만도 100만명이상의 애국자들과 인민들을 학살한 미제의 야수적본성은 조선전쟁시기에 더욱 여지없이 드러났다. 미제는 전쟁개시후부터 1951년여름까지 남조선에서 100만여명의 평화적주민들을 학살하였으며 공화국북반부의 일시적강점지역들에서는 무고한 인민들에 대한 조직적이며 계획적인 살인만행을 감행하였다. 미제는 전쟁 전 기간 공화국북반부의 1평방키로메터당 평균 18개의 폭탄을 떨구어 도시와 농촌을 페허로 만들었다.미제는 야만적인 화학무기,생물무기도 서슴없이 사용하였다. 지금도 미제에 의하여 남조선에서는 살인과 략타행위가 계속 감행되고 있으며 조선반도에는 평화가 깃들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는 <핵문제>를 떠들면서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침략무력을 끌어 들여 조선민족에게 핵전쟁의 참화까지 들씌우려 하고 있다. 전체 조선인민은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제를 남조선에서 몰아 내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전 민족적인 반미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 나갈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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