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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위원회사업시작 39돐 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경축행사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에 즈음하여 웨ㅌ남,방글라데슈,말레이시아,싱가포르,도이췰란드,뽈스까,우즈베끼스딴,적도기네,민주꽁고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3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도서 및 사진전시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사진들,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영화를 보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자기 발전에서 근본적전환기를 맞이하였으며 당건설과 당활동이 새롭고 참신하게 진행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발언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견지명으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 계신다고 하면서 미국이 아무리 조선을 어째보려고 해도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는한 조선의 사회주의는 끄떡없다고 강조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는 영화를 보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미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탁월한 정치지도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메히꼬,뽈스까,우간다,중국,리비아,방글라데슈에서는 집회와 친선모임,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10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메히꼬사회당 메히꼬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집회에서 한 연설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수령,당,대중의 통일단결을 더욱 튼튼히 다지시고 사회주의수호전,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오빠뚜브지부 위원장은 친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 대외관계부국장,방글라데슈농업로동자동맹 마이멘싱지부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조선영화들을 보고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인민을 령도하시면서 탁월한 정치지도자의 실력을 남김없이 보여 주시였다고 하면서 그것은 지난 39년간 조선로동당을 강력한 당으로 발전시키시고 선군정치로 조선의 사회주의를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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