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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세계제패를 노린 강도적인 조선침략전쟁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1950년 6월 미제가 일으킨 조선침략전쟁은 침략자,략탈자로서의 미제의 호전성과 야만성,잔인성을 보여 준 강도적인 전쟁이였다고 락인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미제는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준비를 대륙침략,사회주의압살과 세계제패전략실현의 중심고리로 삼고 면밀히 추진하였으며 1950년 6월 25일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는 조선전쟁에 200여만명의 방대한 무력을 들이밀었으며 전쟁에서 200억딸라이상의 군사비와 7,300만톤이상의 군수물자를 소비하였다.
 그러나 미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굴복시키지 못하였으며 3년간의 전쟁에서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하였다.
 제국주의괴수에게 죽음과 시체와 치욕만을 가져다 준 조선전쟁이 끝난지 반세기가 되였으나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있는 미제의 조선침략기도는 계속되고 있으며 그것은 오늘 최절정에 달하고 있다.세계를 틀어 쥐자면 아시아를 정복해야 하고 아시아를 장악하자면 조선을 집어 삼켜야 한다는 침략교리에 따라 미제는 우리에 대한 전례 없는 군사적압박조치를 취하면서 전쟁의 불집을 일으키기 위해 최후발악을 하고 있다.그러나 우리를 세계지배전략실현의 희생물로 삼으려는 미제의 꿈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만일 미제가 한사코 제2조선전쟁을 도발한다면 우리는 침략자들에게 천백배의 보복을 안길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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