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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전쟁의 도발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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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에 의한 조선전쟁발발 미국과 리승만괴뢰도당은 북침전쟁도발준비를 완료하자 곧 실천에로 넘어 갔다. 1950년 6월 17일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조선전쟁준비실태를 최종적으로 검토하고 <공격개시>지령을 주기 위하여 자기의 특사 덜레스를 남조선에 파견하였다. 38도선시찰후 6월 18일 서울에 돌아 온 덜레스는 리승만에게 <북조선에서 먼저 침입했다는 역선전과 동시에 북조선에 대하여 공격을 개시하라.>고 지시하였으며 6월 19일에는 남조선<국회>에 나타나 <미국은 남조선이 공산주의와 싸우는데 필요한 모든 정신적,물질적지원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하면서 괴뢰들을 부추겼다.(일본도서 <침략자는 누구인가> 4페지) 일본으로 건너 간 덜레스는 도꾜에서 주일미군의 전쟁준비상태를 료해한 미국방장관 죤슨과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브랫들리,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와 함께 비밀회담을 하였다. 이 밀담에 대하여 당시 <뉴욕타임스>는 극비에 진행된 회담에서는 대일강화조약을 토의한다는 간판을 내걸었으나 실지에 있어서 조선전쟁문제가 중심의제로 토의되였다고 평하였다.(일본도서 <조선전쟁> 56페지) <도꾜4자회담>에서는 조선전쟁개시일을 1950년 6월 25일로 하자는것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였다. 결국 덜레스가 현지에서 확정하고 미국대통령 트루맨이 최종적으로 비준한 지령에 따라 북침을 단행할데 대한 비밀명령이 리승만괴뢰군에 하달되였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미군사고문단의 직접적인 지휘밑에 남조선괴뢰군은 38도선 전역에 걸쳐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전면적인 무력침공을 일제히 개시하였다. 이에 대하여 괴뢰해군참모총장이였던 리룡운은 <전쟁은 사실 우리들에 의하여,남조선으로부터의 도발로써 시작되였다.>고 실토하였다.(미국신문 <뉴욕타임스> 1950년 6월 28일)(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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