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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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 신천박물관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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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으며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내각성원들,근로단체 책임일군들이 25일 황해남도의 신천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신천은 미제침략군의 전대미문의 살인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곳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 져 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을 강점한 52일동안에 미제침략자들은 당시 군주민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3만 5,380여명을 무참히 학살하였다.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은 애국자묘,사백어머니묘,백둘어린이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그들은 박물관의 여러 호실들과 화약창고,방공호 등을 돌아 보면서 미제야말로 조선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이며 살인원흉이라는것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기였다.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은 신천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으며 신천군 화산협동농장 농업근로자들이 출연하는 계급교양주제의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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