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25일기사 목록 |
|
|
||
|
|
||
|
여러 나라에서 당중앙위원회사업시작 39돐,6.15공동선언발표 3돐을 기념
|
||
|
||
|
|
||
|
◆17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과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의 공동주최로 부꾸레슈띠에서 선군정치에 관한 전국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독특한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는 그 정당성과 위대한 생활력으로 하여 오늘 공인된 시대사조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류례 없는 시련을 헤쳐 나가시는 실천속에서 총대이자 사회주의승리라는 혁명철학,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군대의 핵심적이며 주도적인 역할에 의해서만 승리한다는 철리를 밝혀 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은 반제투쟁의 위대한 혁명사상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자주적인 강국을 건설해 나가는 인류사회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혁명리론으로서 21세기 인류자주위업의 지도적지침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10일 꼴롬비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위대한 39년>이라는 제목의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소조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사상을 나라와 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완성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세계에서 가장 강유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식사회주의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에 떨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14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3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리비아,말레이시아에서 집회,영화감상회,련환모임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집회에서 로므니아근로당 총비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승리적으로 이끄시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리비아 타라불스도 알 마씨라트 알쿠브라지역 기층인민대회 비서는 련환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각하는 근 40년의 령도사를 엮어 오신 현시대의 걸출한 정치원로이시라고 지적하였다. 련환모임무대에는 위대한 장군님을 칭송하는 노래와 춤들이 올랐다. 련환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14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에 즈음하여 요르단 <평양방송청취자들과 벗들의 김정일구락부>,유태복고주의를 반대하는 국제전선 중앙위원회,평화를 위한 아랍 그리스도교인위원회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완벽하게 구현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국제무대에서 대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위가 비상히 높아 졌으며 김정일각하의 위업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경탄의 목소리는 날로 커가고 있다. 제국주의세력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의지를 꺾지 못할것이다. 성명은 김정일각하의 존함은 아랍세계와 피압박인민들에게 있어서 영원한 승리의 상징으로 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