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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작을 세네갈에서 단행본으로 출판,여러 나라에서 연구토론회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꾸바신문 (그란마)사장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세네갈 <쌩뽈>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주체78(1989)년 10월 26일 발표된 로작에는 당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과 조선인민과 꾸바인민사이의 친선관계문제가 언급되여 있다.
 한편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4일 네팔의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네팔청년자력갱생연구회 부위원장은 토론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할데 대한 새로운 대강을 밝혀 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그는 로작은 조선인민이 통일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통일된 후에도 영원히 민족생존을 위한 지침으로 받들고 나가야 할 영원한 등불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미제가 북남공동선언리행을 두려워 하는것도 결국은 조선민족의 대단결이 곧 조선통일을 가져 오고 미제의 조선반도식민지화정책에 종지부를 찍을수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조선민족의 대단결과 통일의 확고한 담보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11일 꽁고사회주의당에서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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