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23일기사 목록 |
|
|
||
|
|
||
|
6.15공동선언발표 3돐 등 여러 나라에서 행사,성명
|
||
|
||
|
|
||
|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3돐,6.25-7.27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으며 성명이 발표되였다.
◆10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3돐에 즈음하여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자료연구부와 수리아주체사상연구쎈터의 주최로 집회가 진행되였다.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정치국위원인 자료연구부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시대와 민족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인 조선로동당을 가장 강위력하고 존엄높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횡포한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시여 사회주의조선을 지켜 내시고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6.15북남공동선언도 마련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수리아인민을 비롯한 전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북남공동선언이 리행되여 하루빨리 조선의 통일이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날들에 즈음하여 핀란드와 에짚트의 기관,단체들도 성명을 발표하였다. ◆10일과 11일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에 즈음하여 우간다,네팔,이딸리아에서 집회와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강연회가 진행되였다. ◆6일부터 17일까지 사이에 6.15북남공동선언발표 3돐과 6.25-7.27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씨야 뚤라주 알렉씬시에서는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프랑스의 리브리갸르강시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벌가리아의 쏘피아에서는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 알렉씬시 행정부장관은 전람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은 작은 나라이지만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을 세계면전에서 보기 좋게 후려 갈기고 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고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반제전선 위원장은 강연에서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6.15북남공동선언은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들어 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각하의 통일의지와 애국애족의 대용단에 의하여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북남공동선언의 정신대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이 실현되자면 미국이 남조선에서 미군을 당장 철수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지지벌가리아위원회 위원장은 련대성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민족자주,애국애족의 선군정치로 부쉬행정부의 대조선강경압살정책과 반통일책동으로 하여 조성된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조선통일의 활로를 열어 나가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대중대통령과 상봉>이 상영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9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3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는 성명에서 세계 모든 진보적 및 평화애호력량들이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6.15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을 적극 지지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조선의 분렬력사에서 처음으로 마련된 북남최고위급회담과 6.15북남공동선언의 의의에 언급하고 미국과 남조선의 호전세력들이 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화해와 협력,통일에로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노력을 파탄시키려고 온갖 책동을 다하고 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그는 미국의 무분별한 책동은 조선에서 새로운 전쟁을 불러 오게 될것이고 이렇게 되면 조선반도는 물론 미국도 비극적재난을 당하게 되며 나아가서 세계평화와 안전은 엄중한 후과를 입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정의와 자주,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력량들이 전세계에 저들의 지배권을 확립하려는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미국으로 하여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내놓은 제안에 대한 토의를 받아 들일것을 요구하는 운동을 적극 벌려 나갈것을 호소하였다. 한편 14일 요르단 <평양방송청취자들과 벗들의 김정일구락부>,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유태복고주의를 반대하는 국제전선 중앙위원회,평화를 위한 아랍 그리스도교인 위원회도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13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로동당,사회당,인민사회당,사회인민당,사회통일지도당,사회혁명당,공산당,근로자유일중앙,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메히꼬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15개의 정당,단체들이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북남공동선언이 조선의 북과 남사이에 민족적화해를 도모하고 조선의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리정표로 된다고 인정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며 조선민족의 공존,공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가장 공명정대하고 유일한 방도인 북남공동선언이 하루빨리 리행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조선통일의 주되는 장애로 된다고 인정한다고 하면서 미군이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 갈것을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 조미회담만이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가장 정당하고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인정하면서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당장 걷어 치울것을 요구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려는 미제의 침략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하여 투쟁할것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모든 정당들과 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