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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강위력한 자위적전쟁억제력으로 싸우는것이 전쟁력사의 교훈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제국주의자들에게 먹히울 때까지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강위력한 자위적전쟁억제력으로 제국주의의 횡포한 침략책동에 단호히 맞서싸우는것,이것이 바로 오늘날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킬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이것은 력사가 인류에게 주는 심각한 피의 교훈이다.
 오늘호 <민주조선>은 파쑈도이췰란드가 이전 쏘련을 침공한지 62년이 되는 날을 맞으며 실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이와 같이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른 나라를 선제공격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변함 없는 침략수법이라고 하면서 파쑈도이췰란드가 이전 쏘련을 반대하여 일으킨 전쟁이 그것을 말해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쏘련도이췰란드전쟁이 끝난 때로부터 세월은 흘러 세기가 바뀌였으나 지구상에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이 의연 남아 있으며 그들은 지배야망실현을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에 있은 이라크전쟁이 그에 대하여 웅변적으로 실증해 주고 있다.
 이라크지도부도 어떻게 하나 전쟁을 막아 보려고 유엔무기사찰단에 대통령궁전까지 개방하였고 자체의 미싸일들을 페기시키면서 여러가지 양보를 하였다.그러나 미국은 끝끝내 일방적으로 이라크에 대한 무력침공을 감행하여 주권국가인 이라크를 타고 앉았으며 수많은 무고한 인민들을 무참히 살해하였다.
 제국주의자들에게는 그 어떤 양보나 세계여론도 통하지 않으며 국제법도 유엔헌장도 제국주의의 침략전쟁을 막지 못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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