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2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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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혁명당 총비서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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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탄자니아혁명당 총비서 필리프 망굴라는 조선의 통일이 북과 남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하루빨리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주재 조선대사 로민수가 그를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조미대화를 통한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해결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립장과 노력들을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탄자니아혁명당과 조선로동당사이 그리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동지와 쥴리어스 케이.니에레레 전 대통령사이의 두터운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마련되고 강화발전되여 온 력사적관계라고 하면서 두 당,두 나라는 많은 문제들에서 공동의 립장을 견지하고 서로 지지협조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 관계를 계속 공고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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