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2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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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위원회사업시작 39돐 외국외교관들 여러곳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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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19일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조선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웨ㅌ남사회주의공화국,캄보쟈왕국,몽골,인디아공화국,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이란이슬람공화국의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개천-태성호물길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대각청년언제와 구조물들,150여키로메터구간에 장쾌하게 뻗어 나간 물길을 돌아 보았다. 웨ㅌ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 도 티 화는 조선인민이 이렇듯 방대한 물길공사를 해낸것은 정말 놀랄만한 일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조선인민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이 물길이 잘 보여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 물길이 건설됨으로써 조선의 경제발전과 농업생산에서 큰 전진이 이룩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몽골대사 쟌치브도르쥔 롬보는 이 물길은 자연을 개조하고 농업생산을 늘이는데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방대한 공사를 훌륭히 완공한 조선인민의 창조력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주재 로씨야련방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와 대사관성원들이 김일성종합대학 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먼저 룡남산마루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혁명사적관을 찾은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혁명의 미래를 떠메고 나갈 원대한 포부를 안으시고 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며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로 력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사상리론적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돌아 보았다. 이날 대사관성원들은 대동강맥주공장도 참관하였다. ◆조선주재 꾸바공화국 대사 에스떼반 로바이나 로메로와 대사관성원들이 김일성고급당학교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김일성고급당학교가 당일군양성의 최고전당으로 훌륭히 꾸려 진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혁명사적교양실과 여러 시설들을 돌아 보았다. ◆조선주재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무함마드 아디브 알하니와 대사관성원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에 대해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 계시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사적물들과 자료들을 돌아 보았다. ◆한편 19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에 즈음하여 청진항에서 중국선박선원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관한 연구토론회를 가지였다. 중국선박 <씽다>호의 선장과 선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과 조선혁명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인 계기로,세계정치사에 거대한 영향력을 미친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이 세기를 이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 새겨 올수 있은것은 가장 위대한 수령들을 당의 최고수위에 모시고 혁명을 령도하여 왔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건설에서 이룩하신 업적과 경험은 참으로 귀중한것이며 그것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탁월한 선군로선을 제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이는 제국주의침략자들을 정의의 보검으로 제압하시고 인류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 주시는 희세의 천하제일명장이시며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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