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2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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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사상사업을 앞세울데 대한 로작발표 8돐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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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발표 8돐에 즈음한 개인필명의 론설들을 실었다.
로작은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되였다. <로동신문>은 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세기 90년대의 그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필승의 신심에 넘쳐 싸워 나갈수 있는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을 받아 안게 되였고 우리 당사상사업에서는 새로운 전환의 계기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우리 당사상사업의 새로운 전환기를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혁명을 백승에로 이끌어 나갈 귀중한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 주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또한 그것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원들과 군인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 세우게 하신데서와 선군시대 당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하도록 이끄신데서 힘 있게 과시되고 있다고 썼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를 가장 명철하게 꿰뚫어 보시고 선군사상을 제시하시여 우리 인민과 자주위업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 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모든 일군들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식으로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나가고 있기에 우리의 사상문화진지는 제국주의의 비렬한 사상문화적침투에도,교활한 심리전에도 끄떡없이 더욱 철벽으로 다져 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로작을 지침으로 삼고 투쟁하여 온 지난 8년간은 우리의 사회주의사상진지가 금성철벽으로 강화되여 온 로정으로 빛나고 있다고 썼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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